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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에 대해 뜬금없이 드는 생각 #1

갑자기 드는 생각이다. 사실 역세권이 되었다고 집값이 올라간다고 좋아하는 것, 대개 다 중산층이나 서민들의 삶이다. 사실 따지고 보면 서울, 지방의 전통적인 부촌 등을 봤을 때 대중교통과는 별개로 평가 받는다.

그냥 마음 편한 자기 집 하나가 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닐까? 너무 재료에 연연하다 보면 인생이 피폐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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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의 부동산에 대한 잘못된 태도의 예

사실 30대에서 집을 산다고 해서 문제될 것이 있나 싶다. 인생의 time line에서 30대는 아이가 없거나 있어도 어리기 때문에 사교육비 등 고정적으로 부담스러운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을 시기다. 또한, 기존에 전세를 살았다고 보면 사실 60~80% 정도의 자기자금이기 때문에 이들이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'하우스푸어'로 전락할 가능성 또한 별로 없어 보인다. 한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, 아직 돈을 벌 시간과 기회가 많은 층도 30대이다. 넘겨짚은 지나친 남 걱정이다. 또한, 자꾸 금리가 오른다고 이야기 하는데, 지금 한국의 상황은 그럴 때가 아니다. http://news.jtbc.joins.com/html/000/NB10837000.html '전세난' 못 견디고…빚 내서 집 사는 30대, 확 늘었다 [앵커]통계를 보면 집을 사는 사람들의 연령층은 40~50대가 가장 많습니다. 그런데 최근에는 신혼부부를 포함해서 30대에서도 집을 .. news.jtbc.joins.com 본문으로 이동

가구원수별 구성비 추이

한국의 기준금리와 수도권 집값